리눅스에서 사용하는 MSSQL Server 2017

계속해서 변화하는 데이터베이스 구조로부터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는 적합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SQL Server on Linux 2017을 출시하면서, 이제 SQL Server를 리눅스 운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윈도우 환경에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됐던 기능이 리눅스 배포판에서도 동일하게 지원됩니다.

여기, SQL Server on Linux를 사용해야 하는 네 가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1. 유연한 환경

우리가 비즈니스를 위해 항상 어떤 선택을 하는 것처럼, 데이터에 관해서도 선택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관할지, 혹은 온프레미스에 보관할지. 애플리케이션 작업에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지. 이 앱들은 또 어떤 플랫폼에서 구동할지.

SQL Server 2017에서는 이런 선택들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 어떤 플랫폼, 어떤 클라우드든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SQL Server 2017은 윈도우, 리눅스(RedHat, Suse, Ubuntu) 및 도커 컨테이너에서 구동할 수 있고, 엔지니어가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성된 앱은 어떤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나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든 호스트할 수 있습니다. 물론 MS Azure와 연동도 가능합니다.

  1. 성능

분석가나 엔지니어들이 쿼리를 빠르게 처리하는 것은 비즈니스에 큰 경쟁력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쿼리 성능에 손실이 있다면 문제가 될 것입니다.

SQL Server 2017은 컬럼스토어와 인메모리 OLPT를 비롯한 고성능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를 활용해 기존 버전 대비 최대 100배 더 빠른 분석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석과 트랜잭션 처리를 함께 수행하는 실시간 분석이 가능합니다.

  1. 가용성

SQL Server on Linux 2017을 위한 Always on 가용성 그룹은 비즈니스 연속성 제공을 위한 클러스터 매니저를 사용합니다. 클러스터링 레이어는 배포 전용 고가용성(HA) add-on에 기반해 페이스메이커의 상단에 구축됩니다. 리눅스에서는 클러스터 전제 조건 없이 가용성 그룹을 만들고, 대량 스케일아웃 읽기나 크로스 플랫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같은 시나리오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해 복구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부하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

  1. 보안

비즈니스가 데이터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데이터 보안이 취약한 상태라면 이것은 전체 사업에 큰 위협이 됩니다.

SQL Sever 데이터베이스는 계층적 암호화 및 키 관리 인프라로 민감한 데이터를 항상 암호화하여 보관합니다.

상시 암호화 기능으로, SQL Server 2017은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로부터 7년 연속 가장 안전한 데이터베이스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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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Server 정품 라이선스는 Microsoft 공식 홈페이지 외에도 리셀러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비아와 같은 CSP 파트너를 통해 구입할 경우, 다양한 기술 지원과 가격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되기도 하므로 구매 전에 어떻게 구매하는 것이 유리한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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