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진·면진·제진은 지진에 대응하는 서로 다른 공법이며 목표가 각각 붕괴 방지와 흔들림 사전 차단과 흔들림 감소로 나뉩니다. 내진등급이 높아도 지진 이후 전산실 장비의 가동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
PaaS란? 서비스형 플랫폼의 개념·구조·과금 방식 정리
PaaS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배포·실행하는 플랫폼을 인터넷으로 빌려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입니다. PaaS의 책임 범위는 애플리케이션 바로 아래에서 나뉩니다. 제공자는 네트워크부터 운영체제와 런타임까지 관리하고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
[데이터주권 시리즈] 주권 확보를 위한 다섯 가지 요건
데이터 주권은 하나의 조건이 아니라 역내 법인 실체·운영 통제권·암호화 키·공급망·네트워크 경로라는 다섯 요건으로 나뉩니다. 데이터 소재지가 역내여도 암호화 키를 사업자가 보관하면 역외 당국의 자료 제출 …
IaaS란? 서비스형 인프라의 개념·구조·과금 방식 정리
IaaS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같은 컴퓨팅 인프라를 인터넷으로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입니다. IaaS의 책임 범위는 가상화 계층을 기준으로 나뉩니다. 제공자는 네트워크부터 가상화까지 관리하고 사용자는 …
[데이터주권 시리즈] 네트워크 경로 통제의 중요성과 데이터센터 연관성
데이터 주권은 저장 위치뿐 아니라 데이터가 오가는 네트워크 경로까지 통제해야 완성됩니다. 저장을 역내로 묶어도 트래픽이 역외 통신망을 경유하면 이동 중 데이터가 다른 관할권에 노출됩니다. 데이터 …
[데이터주권 시리즈] 소재지, 지역화, 주권 개념 분리
데이터 소재지와 데이터 주권은 다른 개념입니다. 국내 데이터센터에 저장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데이터 주권이 확보되지 않습니다. 데이터 주권은 저장 위치가 아니라 그 데이터를 운영하는 기업이 어느 나라 …
[데이터센터 입문 시리즈] GPU를 사 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어디에 두나요? AI GPU와 데이터센터
고성능 GPU 1만 장은 칩만으로 약 7MW를 소비해 소도시급 전력에 맞먹습니다. 전력밀도·발열·하중을 일반 서버실이 감당하지 못해 전용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AI GPU는 서버·랙·상면과 전력·냉각 설비를 갖춘 …
AI 데이터센터 효율 지표 4가지 [PUE·WUE·ERF·REF]
AI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물·폐열 부담을 동시에 키우면서 전력만 재는 PUE 하나로는 효율을 모두 확인하기 어려워졌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실제 환경 성능을 보기 위해 물은 WUE, 폐열은 …
[데이터센터 입문 시리즈] AI 질문이 닿는 곳 데이터센터
AI 질문은 입력·네트워크·서버 배정·GPU 추론·응답까지 5단계를 거쳐 데이터센터를 왕복합니다. AI 질문 한 번은 약 0.3Wh를 씁니다. LED 전구를 2분 켜는 전력이지만, 하루 수십억 건이 쌓이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