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에 필요한 IT를 쉽게 시작하는 방법

오늘날 비즈니스는 IT를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IT 기업이 아니라도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해,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하다 못해 간단한 회사소개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IT가 필요하다.

그러나 IT 분야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상에 서비스를 구축하거나, 서버나 네트워크 같은 IT 자원을 활용하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일로 여겨진다.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며, 많은 비용이 드는 일로 막연히 생각하기 쉽다.

가비아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누구나 IT 기술을 이용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면 빌더를, 온라인 창업을 하고 싶다면 쇼핑몰을,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서버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이용하면 된다. 사용자가 인터넷상에서 하려는 일이 무엇이든, 가비아는 필요한 모든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그 일을 좀 더 ‘쉽게’ 만들어주고자 한다.

IT 인프라를 누구나 장벽 없이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IT 인프라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회선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인터넷상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IT 인프라가 필요하다.

IT 인프라는 철도와 유사한 점이 많다. 데이터의 운송 수단이자,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회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며, 산업혁명이라는 배경을 가졌다는 점이다. 또한 비용을 지불하되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IT 인프라도 철도와 같은 공공재적 성격을 갖는다.

가비아는 기차를 탈 때 아무도 철도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인프라를 자세히 알지 못해도 서비스 구축과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할 때, 가비아에서는 마음에 드는 도메인을 고르기만 하면 빌더를 이용해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한 시간이면 직접 홈페이지를 완성할 수 있다. 홈페이지 제작과 호스팅의 복잡한 과정을 전혀 몰라도 문제없다.

기업과 서비스의 규모가 커질수록 웹사이트는 물론 여러 시스템의 복잡도도 커지고, 어떤 종류의 IT 인프라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서비스 품질과 비용을 좌우한다. 이와 함께 필요한 기술 지식과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과정도 늘어난다.

가비아는 이러한 지식과 과정이 없어도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구축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IT인프라 활용의 장벽을 없앨 것을 목표하고 있다.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가비아의 고객은 서비스와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중소기업부터 IaaS 환경이 필요한 개발자, 도메인이나 홈페이지 제작이 필요한 일반 사용자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서비스 사용자들마다 목표가 다르지만, 가비아는 사용자들이 IT에 집중하는 대신 그 시간과 비용을 비즈니스나 더 가치 있는 일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여 목표 달성을 돕는다. 서비스 사용자가 무엇을 목표하는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비아가 고민해야 하는 이유다.

가비아 김홍국 대표이사는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부담 없는 비용, 편리함, 보안을 꼽았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IT 자원을 활용하며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은 가비아 서비스 곳곳에 녹아있다. 가비아의 핵심 서비스인 클라우드와 VPS 서비스는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클릭 몇 번으로 신청 즉시 서버를 이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하이웍스는 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그룹웨어를 도입하고, 더 쉽고 편리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가비아의 모든 서비스에는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탱할 강력한 보안이 적용되어 있다. 가비아는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사의 서비스를 관제할 뿐만 아니라, 업계 최대 규모의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며 서비스/시스템 모니터링, 취약점 진단, 유사시 침해 사고 대응 등 인프라에 대한 종합 관리를 제공한다.

가비아는 비즈니스나 개발 분야에 있다면 반드시 한 번쯤 거쳐가는 곳이다. 사용자들이 인터넷상에서 목표하는 바를 조금 더 쉽게 이룰 수 있도록, 가비아는 쉬운 IT를 정착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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